언론보도

부산교육신문(함께웃으며 즐기는 무료 인형극 관람하세요!)

함께 웃으며 즐기는 무료 인형극 관람하세요!
[탐방] 인형극 제작 공연 단체 '파스텔 인형극단'

2013년 6월 26일 오전 12시 30분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는 동래 지역 어린이집 소속 귀염둥이들이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 실종과 유괴 등을 예방하기 위한 아동실종 유괴예방 인형극을 보기 위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들이지만 인형극이 시작되자 극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집중하기 시작했다.

인형극은 인형을 매개로 배우의 심리를 전달하는 ‘간접적인 연극’이다. 사람의 손이나 끈으로 인형을 조종하면서 대화하는 형식인데, 대사는 조종하는 사람이 직접 전달하거나 대사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 어린이를 위해 주로 교육적인 목적으로 공연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념적인 논쟁수단으로 인형극을 동원하기도 한다.

동래구에서 주관하는 아동실종 유괴예방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인형극 공연을 담당하고 있는 파스텔 인형극단(대표 김용)은 도시철도 4호선 명장역 4번 출구에서 반송 방향 50m 지점에 위치한 (사)아동청소년효예문화재단 산하 어린이전용소극장인 파스텔 소극장(단장 주영인)에서 탈인형극, 그림자인혁극, 손인형극, 아동극 등 다양한 종류의 무료인형극을 공연하고 있다.

파스텔 소극장은 무대와 객석의 간격이 아주 가까워 배우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면서 극을 완성시켜 간다. 그래서 공연 중에 무대로 올라오거나 극이 진행 되지 않을 정도로 큰 소리를 지속적으로 내어서는 안된다는 관람 예절교육까지 체험할 수 있는 인형극 무료 관람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적 효과을 거두고 있다고 한다.

‘착한 나무꾼과 멋진 호랑이’라는 작품으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2주, 4주 토요일 오후 2시와 4시, 1일 2회 파스텔 소극장에서 무료 공연을 실시해온 파스텔 인형극단은 6월 4주 토요일 공연으로 전반기 공연을 마쳤다. 한여름철인 7월은 준비기간으로 공연을 쉬고, 오는 8월 24일(토)부터 2013년 하반기 무료 인형극을 새로운 작품으로 시작한다. 

2013년 하반기 새로운 공연 작품은 ´착한 여우를 조심하세요´라는 제목의 아동 유괴 실종에 관한 인형극이라고 한다. 공연을 관람한 후기에 나타난 작은 격려의 글들에서 용기를 갖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는 파스텔 인형극 단원들은 지치고 힘들 때, 우리들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이라는 의미를 생각하며 다시 힘을 낸다고 한다. 

어린이들이 너무 좋아하지만 쉽게 접할 수 없는 인형극 공연, 홍보가 덜되어 몇 명 안되는 관객들 앞에서 공연을 하면서 힘이 빠지기도 하지만 경남 김해나 양산 등지에서도 찾아오는 관객들에 의해 힘을 얻고, 함께 웃는 모습에서 힘을 얻는다고 한다.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고 키워가는 어린이 극단이 되고 싶다는 배우들은 이웃들에게 많이 알려주기를 부탁했다.

2008년 3월에 창립된 파스텔 인형극단은 소극장 공연뿐만이 아니라 인형극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인형탈과 캐릭터별 복장을 제작하여 판매 및 대여도 하고 있다. 학교나 교회 등 다양한 단체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극을 만들거나 각종 홍보 캠페인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모양의 탈의 보급하여 인형극 보급에도 노력하고 있다.

매월 2주와 4주 토요일 2시와 4시에 무료 공연하는 인형극을 관람하고 싶은 분이나 어린이들을 위해 인형극을 보여주고 싶은 단체나 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직접 인형극을 제작해보고 싶은 분, 각종 홍보 캠페인에 다양한 인형극 탈과 복장을 대여하고 싶은 단체나 기관에서는 파스텔 인형극단 전화(051-529-9969, 010-9323-9969)와 파스텔 인형극단 홈페이지(www.pastel1004.co.kr)를 이용하면 된다.

 부산교육인터넷신문(dni@hanmail.net)
 

유괴 실종예방 인형극

  • 1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오는 26일과 27일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지역 어린이집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동 실종·유괴 예방 인형극을 연다. 

    지역의 전문 아동극 단체인 파스텔인형극단이 '착한 여우를 조심하세요'란 주제로 무대에 올리는 이번 인형극은 지역내 113개 어린이집 2000여 명의 아동들이 관람한다.

    파스텔인형극단은 유괴라는 말을 이해하기 힘든 만 3~5세 아동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유괴 상황을 인형극으로 알아차리기 쉽게 구성했다. 인형극은 길거리나 동네 놀이터 등지에서 어린이들이 쉽게 유괴에 노출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처하는 모습을 2막의 인형극으로 꾸몄다.

성폭력 예방 인형극

  • 1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내달 5~6일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지역내 어린이집 아동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인형극을 공연한다. 

    파스텔인형극단이 '나쁜 아저씨와의 비밀'이란 주제로 길거리, 동네 놀이터 등 생활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성폭력 상황을 인형극으로 꾸민다.

    각종 매스컴을 통해 알려진 아동 성폭력에 대한 실제 사례와 일상에서 아동들이 겪을 수 있는 성폭력 관련 상황 등을 아동극으로 재연, 예방법을 가르쳐준다.

    아동들의 시각과 정서에 맞게 인형극으로 쉽게 구성해 집중도를 높이고 실제 위험에 처했을 때 스스로 위기 대처방법을 습득하도록 기획했다.

    또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어머니들과 만 3~5세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는 아동극으로 구성, 공연함으로써 보다 아동 성폭력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아동 실종 유괴사고 인형극으로 경각심 고취 

  • 13~5세 대상, 21일까지 이틀간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서

    [부산=NSP통신] 도남선 인턴기자 =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가 있는 아동 실종과 유괴 등을 예방하기 위한 인형극 공연이 마련된다.

    동래구는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지역 어린이집 아동 2천명을 대상으로 아동실종 유괴예방 인형극을 마련한다.

    지역의 전문 아동극단인 파스텔인형극단이‘따라가지 않아요’란 주제로 길거리나 동네 놀이터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유괴 상황을 인형극으로 꾸몄다. 

    모두 2막으로 구성된 인형극은 일상생활 속에서 아동 실종과 유괴에 대한 실제적인 사례 등을 인형극으로 재연해 아동들이 이를 지혜롭게 피하거나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동들이 좋아하는 인형이란 매개체를 통해 실종 및 유괴사고에 보다 쉽게 접근해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으로 공감대를 형성해 기억에 오래 남는 예방법을 제시한다.  

    이번 인형극을 통해 부모들과 아동들, 보육시설 종사자들이 함께 아동 실종.유괴사고에 대해 잘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돼 사고 발생률을 현저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래구청 복지과 임채만 씨는 “어린이 학대와 아동실종 유괴에 대해서 우리 모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면서“아동들이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을 통해 대처요령 등을 숙지했다가 위험상황을 잘 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남선 NSP통신 인턴기자, aegookja@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교육신문(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춰 공감대 행성!)

  • 1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춰 공감대 형성!
    동래구, 아동 실종 및 유괴 방지 인형극 공연 
     
    동래구는 2013년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 실종과 유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 어린이집 아동 2천명을 대상으로 오전 10시 30분과 12시 30분 1일 2회 총4회의 아동실종 유괴예방 인형극을 마련했다.

    6월 26일 동래문화회관에는 선생님들과 함께 인형극을 보기 위해 모여든 동래 지역 어린이집 소속 귀염둥이들은 키보다 더 높아보이는 의자에 앉아 배우들의 연기에 박수를 치거나 함께 노래 부르며, 인형극 속으로 빠져들었다. 

    이번 인형극은 지역의 전문 아동극단인 파스텔 인형극단이 ‘따라가지 않아요’란 주제로 길거리나 동네 놀이터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유괴 상황을 인형극으로 꾸며 공연했다.

    모두 2막으로 구성된 인형극은 일상생활 속에서 아동 실종과 유괴에 대한 실제적인 사례 등을 인형극으로 재연해 아동들이 이를 지혜롭게 피하거나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 들이다.

    아동들이 좋아하는 인형이란 매개체를 통해 실종 및 유괴사고에 보다 쉽게 접근해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으로 공감대를 형성해 기억에 오래 남는 예방법도 제시해 준다. 

    이번 인형극을 통해 부모들과 아동들, 보육시설 종사자들이 함께 아동 실종.유괴사고에 대해 잘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고 사고 발생률 또한 현저히 줄여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래구청 관계자는 “어린이 학대와 아동실종 유괴에 대해서 우리 모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아동들이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을 통해 대처요령을 알고 위험상황을 잘 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산교육인터넷신문
     

파스텔소극장 아동극 등 무료공연

  • 1•2013년 01월 29일 (화) 14:37, 동래고을 신문
    △빨간모자와 늑대아저씨=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2시, 4시 공연. 어린이전용소극장인 (사)아동청소년효예문화재단 산하 파스텔소극장(단장 주영인)은 지난해 10월 창단, 4회째 무료공연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6월과 11월 동래문화회관에서 아동실종 유괴예방 인형극과 성폭력 예방 아동극을 각각 공연한 바 있다. 도시철도 4호선 명장역 4번 출구에서 반송 방향으로 50m에 위치.

    http://pastel1004.co.kr (010-9917-9969)

파스텔소극장 인형극 무료 공연, 부산시보

  • 1파스텔소극장 인형극 무료 공연, 부산시보

    기사내용

    어린이 전용 소극장인 파스텔소극장(동래구 명장동)은 매달 둘째 넷째 토요일 어린이를 위한 무료공연을 열고 있다.

    파스텔소극장은 아동극, 인형극, 탈인형극, 그림자극 등 어린이를 위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무료 공연은 파스텔소극장 전속 극단인 파스텔인형극단이 그림자극, 인향극 등을 공연한다. 1월 공연 작품은 '빨간모자와 늑대아저씨'.

    공연시간 오후2시, 4시. 카페 cafe.naver.com/pasteljoy (010-9917-9969)

    <자료출처: 부산광역시 인터넷신문 'BUVI News(부비뉴스)' http://news.busan.go.kr> 김영주 | 다이내믹 부산 제 1560 호 | 기사 입력 2013년 01월 16일 (수) 09:01 

아동 실종예방 인형극

  • 1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 NSP통신

    동래구, 아동 실종 인형극으로 경각심 고취

    (입력) 2012-06-15 13:31:42 (수정) 2012-06-15 15:47:51

    (태그) 동래구 아동 실종 유괴 인형극 

    •기사 
    뉴스통신사 NSP통신 전국취재 본부 및 지사 모집

    3~5세 대상, 21일까지 이틀간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서

    [부산=NSP통신] 도남선 인턴기자 =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가 있는 아동 실종과 유괴 등을 예방하기 위한 인형극 공연이 마련된다.

    동래구는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지역 어린이집 아동 2천명을 대상으로 아동실종 유괴예방 인형극을 마련한다.

    지역의 전문 아동극단인 파스텔인형극단이‘따라가지 않아요’란 주제로 길거리나 동네 놀이터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유괴 상황을 인형극으로 꾸몄다.

    모두 2막으로 구성된 인형극은 일상생활 속에서 아동 실종과 유괴에 대한 실제적인 사례 등을 인형극으로 재연해 아동들이 이를 지혜롭게 피하거나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동들이 좋아하는 인형이란 매개체를 통해 실종 및 유괴사고에 보다 쉽게 접근해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으로 공감대를 형성해 기억에 오래 남는 예방법을 제시한다. 

    이번 인형극을 통해 부모들과 아동들, 보육시설 종사자들이 함께 아동 실종.유괴사고에 대해 잘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돼 사고 발생률을 현저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래구청 복지과 임채만 씨는 “어린이 학대와 아동실종 유괴에 대해서 우리 모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면서“아동들이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을 통해 대처요령 등을 숙지했다가 위험상황을 잘 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남선 NSP통신 인턴기자, aegookja@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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